공유하기
TOI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노이다 공장 핸드폰 라인의 현지인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종 판정됐다.
공장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삼성전자는 핸드폰 라인 전체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 이후 현장 방역을 마친 삼성전자는 양성반응이 나온 직원이 근무한 공간을 제외, 핸드폰 라인을 재가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는 2005년부터 노이다 공장에서 휴대폰을 생산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