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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이미 실내 체육시설 중 격렬한 GX 프로그램 즉 줌바 에어로빅 태보 스피닝 등은 고위험시설로 운영자제 권고가 내려진 상태다. 이곳들도 포함해 이후 준수여부에 대해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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