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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해외 매체 선정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혔다.
연예전문 매체 '스타모미터'는 지난 6일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를 발표했다. 순위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손예진은 이번 투표에서 총 1395만5584표 중 435만4037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매체는 "영화 '클래식'을 시작으로 '내 머리 속의 지우개' '아내가 결혼했다' '해적' 등에서 활약했다"라며 "특히 최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으로 글로벌 히트를 달성했다"라고 소개했다.
2위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385만2340표로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마찬가지로 걸그룹인 트와이스 멤버 쯔위(123만2298표)가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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