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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날 중동에 거주하고 있는 A씨(남·43·부천 143번째)와 춘의동에 거주하고 있는 B씨(여·56·144번째)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확진자가 2명 발생한 코카콜라 안양사업장 근무자이다.
A씨는 지난 9일 두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으며 11일 부천시 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다수의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 부평구의 한 개척교회 예배에 참석한 뒤 감염됐다.
이들은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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