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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림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최예림은 구체적인 결혼식 일시와 예비 남편의 신상에 대해선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예비남편으로부터 프러포즈 받았다며 반지를 낀 손을 찍어 올린 최예림은 "나에게 너무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받은 프러포즈. 감동이고 기쁜 마음에 꿈꾸는 것처럼 행복. 늘 아껴주고 변함없는 모습으로 사랑해줘서 고마워"라고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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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