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규가 오디오 시네마를 통해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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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시네마는 네이버 웹툰과 웹 소설의 인기 원작을 바탕으로 만든 ​'귀로 듣는 시네마'다. 이범규는 이번에 공개된 세 작품 중 플라비 작가 웹 소설 원작의 ​'그대 곁에 잠들다'(이제훈, 유인나 주연 / 방준석 감독)와 혀노 작가 웹툰 원작의 '남과 여' (김동욱, 강소라 주연 / 김태성 감독)에 연달아 출연한다.

먼저 '그대 곁에 잠들다'에서는 천만 배우 이유신(이제훈 분)의 매니저로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친구이자 형 같은 존재인 엔터테인먼트 실장 김재훈 역을 맡아 이제훈과의 훈훈한 케미를 선보인다.


이어 '남과 여'에서는 정현성(김동욱 분)의 죽마고우, 안시후 역을 통해 임팩트 있는 목소리 연기로 극의 몰입감을 한층 높여준다.

이범규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오디오 시네마의 작품에 연이어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기존 연기와는 다르게 목소리만으로 고스란히 감정을 전달해야 하는 점에 있어 흥미로운 작업이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오디오 시네마는 6월24일까지 네이버 오디오클립 오즐 위크에서 단독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