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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19일 광진구청에 따르면 구의2동에 거주하는 확진자(여·60대)는 지난 8일 강서구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 검진을 실시했고 18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가가격리 중 감염된 경우여서 이동경로는 없다. 광진구는 "확진자를 서울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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