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지바이오는 '지주회사 부문'과 '사료 및 기능성첨가제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하는 결의를 통해 이지홀딩스(분할 전 이지바이오)에서 인적분할됐다.
지난 5일, 분할 후 재상장했으며 첫날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는 이지바이오 매수를 추천했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지바이오 분할에도 100억원 내외 이익이 예상되고 자회사들의 안정적 이익 창출이 지속될 전망이다. 양돈은 급격한 수익성 개선이 예상되며 가금 사업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다"면서도 "이지홀딩스의 턴어라운드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지만 다만 가치평가한 것을 고려하면 분할신설회사인 이지바이오를 사는 전략이 맞다"고 추천했다.
이어 "이지바이오는 높은 해외 성장성과 이익률이 높은 사료첨가제 사업을 고려하면 가장 보수적으로도 10배 내외의 배수 부여가 가능한 회사다. 현재 주가 기준 상승여력은 100%에 육박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