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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확찐자'가 늘면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확찐자는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줄면서 살이 급격하게 찐 사람을 이르는 신조어다.
이에 식품업계에서는 나트륨과 당, 지방함량 등 불필요한 성분을 줄이고 건강 성분만을 강조한 ‘로우 푸드’(LOW FOOD) 제품에 주목하고 있다. 채식이나 다이어트식을 넘어서 김치, 김 등 집밥 반찬까지 나트륨 함량을 낮춰 짜지 않고 담백한 맛의 제품이 인기를 끈다.
김치 전문기업 한성식품이 개발한 퓨전 특허 김치 4종은 치자와 미역, 양배추 등을 활용한 웰빙 김치다. 염도를 낮춰 자극적이지 않고 어린이나 외국인 입맛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올해 집콕 트렌드와 건강식 열풍으로 특허 김치의 판매량은 상승세다. 한성식품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올해 1~5월 특허 김치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80% 상승했다. 김치 전체 판매량이 29% 증가한 것과 대조해 상승 폭이 크다.
대상 청정원은 국산 구운 천일염을 사용해 나트륨 함량을 20% 낮춘 ‘건강한 아보카도유 재래김’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풍부한 영양소를 자랑하는 아보카도유를 사용해 구웠으며 전통압착 참기름까지 더해 고소한 맛을 자랑한다.
설탕 사용을 줄인 디저트도 등장했다. 정식품의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는 설탕 대신 벌꿀에서 유래한 팔라티노스 성분을 사용하여 당을 낮췄다. 1팩(190ml)당 4g 이하의 저당일 뿐만 아니라 칼슘, 비타민D 등 건강한 영양성분을 갖춘 제품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단맛을 조절한 과일도 나왔다. 자연마을의 바나듐 성주참외는 인슐린 대체 작용물질인 바나듐을 고농축해 축적시킨 저당 과일이다.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아 식이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를 관리해야 하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겨 먹을 수 있다.
지방을 줄인 저지방 간식 제품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사조대림의 '사조안심 닭가슴살 후랑크'는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활용하여 지방 함량을 줄이고 단백질의 요소를 늘렸다. 제품은 훈제, 청양고추, 마늘 맛을 내기 위해 청양고추와 마늘을 잘게 갈아 넣어 본연의 맛을 더욱 살렸다.
동원F&B ‘리얼 롱 맛살’ 2종은 각각 청정해역에서 자라 게살과 랍스터 살을 넣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기존의 7.5cm 길이를 2.5배 이사 늘린 20cm 길이로 만들어 원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산화방지제, 합성보존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몸 건강을 챙기는 웰빙 소비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저염, 저당, 저지방 등 식품 성분 요소를 꼼꼼히 챙기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앞으로 식품업계는 맛은 물론 건강과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설탕 사용을 줄인 디저트도 등장했다. 정식품의 ‘베지밀 에이스 저당두유’는 설탕 대신 벌꿀에서 유래한 팔라티노스 성분을 사용하여 당을 낮췄다. 1팩(190ml)당 4g 이하의 저당일 뿐만 아니라 칼슘, 비타민D 등 건강한 영양성분을 갖춘 제품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단맛을 조절한 과일도 나왔다. 자연마을의 바나듐 성주참외는 인슐린 대체 작용물질인 바나듐을 고농축해 축적시킨 저당 과일이다. 먹을 때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지 않아 식이 조절을 하거나 당 섭취를 관리해야 하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즐겨 먹을 수 있다.
지방을 줄인 저지방 간식 제품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사조대림의 '사조안심 닭가슴살 후랑크'는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활용하여 지방 함량을 줄이고 단백질의 요소를 늘렸다. 제품은 훈제, 청양고추, 마늘 맛을 내기 위해 청양고추와 마늘을 잘게 갈아 넣어 본연의 맛을 더욱 살렸다.
동원F&B ‘리얼 롱 맛살’ 2종은 각각 청정해역에서 자라 게살과 랍스터 살을 넣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기존의 7.5cm 길이를 2.5배 이사 늘린 20cm 길이로 만들어 원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산화방지제, 합성보존료 등 첨가물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식품업계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몸 건강을 챙기는 웰빙 소비 트렌드가 인기를 끌면서 저염, 저당, 저지방 등 식품 성분 요소를 꼼꼼히 챙기는 소비자가 늘었다”며 “앞으로 식품업계는 맛은 물론 건강과 영양 성분을 고려한 제품 개발을 더욱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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