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화상영어 캠블리가 이번에 새롭게 도입한 '커리큘럼' 과정은 체계적인 코스와 레벨, 교재를 제공해 단시간에 빠른 학습 효과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강생과 튜터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보다 체계적으로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미국 명문대 PhD 전문가들이 팀을 이루어 커리큘럼을 디자인했다. 수강생들의 학습 목적에 맞게 △유창한 영어 △경력 개발 △자기 표현 △시험 준비 4개의 코스 중 하나를 골라 커리큘럼과 레벨에 따른 수업을 진행한다. 추후 더욱 다양한 수업 코스가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또, 신규 커리큘럼 코스에 맞는 무료 교재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교재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강의 수강 시 원어민 화상 영상과 동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교재 역시 스마트폰, 태블릿, PC에서 사용 가능하며, 캠블리 이용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캠블리 관계자는 "자유도가 높은 프리토킹 회화 수업에서 체계적인 커리큘럼 과정을 추가 개발해 더욱 다양한 수업코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자신의 실력과 목표에 맞는 학습 프로그램과 교재를 활용해 보다 큰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으니 수강생들의 많은 활용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