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중 차그룹 회장(전 연세대학교 총장)이 일가재단 5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사진제공=차병원
김한중 차그룹 회장(전 연세대학교 총장)이 일가재단 5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1948년생으로 2008년 연세대 16대 총장에 이어 2012년 차병원그룹 차바이오앤디오스텍 회장과 삼성전자 사외이사를 맡았다.

일가재단은 가나안 농군학교를 설립한 고 김용기 장로의 복민주의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1989년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일가재단의 주요 사업 영역은 ▲일가사상 세미나와 자료 발간 등 연구활동 ▲일가상 및 청년일가상 제정·운영 등 일가사상 전파 활동 ▲통일장학사업 및 글로벌 빈곤퇴치를 통한 일가사상 실천활동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