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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25일 1206~121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06.2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6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내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강화된 가운데 IMF의 성장 전망치 하향 조정, 미국의 유럽산 제품에 대한 관세 부과 검토 등으로 금융시장 내 안전자산 수요가 이어지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와 뉴욕증시 하락 등에 상승 압력이 우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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