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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설립준비단 주관 공청회가 25일 서울 중구 남대문로 상의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선진 수사기구로 출범하기 위한 공수처 설립방향' 주제로 개최, 남기명 공수처 준비단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이날 공청회는 다음 달 15일 공수처법 시행에 앞서 공수처가 국민의 기대와 눈높이에 맞는 조직으로 출범할 수 있도록 전문가와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공수처가 수행하는 고위공직자 범죄 등에 대한 수사에 있어 실체규명과 인권보호가 조화를 이루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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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