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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후 1시27분 현재 서연은 전 거래일 대비 10.25%(620원) 오른 6670원에 거래 중이다.
모베이스전자는 전일 보다 2.91%(45원) 상승한 159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용 전자·전장부품을 제조·판매하고 있는 모베이스전자는 사외이사가 윤 총장과 서울대학교 법학과 동문이다. 서연은 모베이스전자의 자회사이다.
이 같은 '윤석열 테마주'의 급등은 한 여론조사에서 윤 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3위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날 여론조사업체 리얼미터는 오마이뉴스 의뢰로 전국 성인 남녀 253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8%로 1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15.6%로 2위, 윤 총장이 10.1%로 3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리얼미터 조사 대상에 이번에 처음 포함됐다.
다만 지난 2월5일 서연은 "회사의 사외이사와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의 아무런 친분이 없다"며 "과거 및 현재 윤석열 검찰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공시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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