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작진은 김선경에게 '부부의 세계' 속 김선경의 명대사 "어머나 지선생님~"을 흉내 냈고, 이에 김선경이 직접 대사를 선보이며 "(톤을) 하이로 올려요"라고 가르쳐 웃음을 안겼다.
김선경은 "요즘에 많은 분들이 따라 하신다. 날 보면 '어머나~' 이런다 완전 유행어가 됐다"며 웃었다. 이어 김선경은 '영국 부부' 박선영, 최성국이 실제로 사귀지 않냐고 물으며 재미를 더했다.
이날 김선경은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 행복하게 지내고 즐겁게 보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김선경은 카페에서 자신을 픽업하러 올 멤버들을 기다렸다. 김광규와 김도균이 김선경을 만나러 갔다.
김광규는 김선경과 얘기를 나누며 요즘 대세로 떠오른 한소희를 언급했다. 김선경이 최근 '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 엄마 역할로 출연했기 때문. 김선경은 김광규가 한소희를 궁금해 하자 "너무 바빠 엄청 바빠. 극중 내 이름이 엄효정인데 다경엄마로 불린다. 내 이름은 없다"고 말했다.
김선경은 "요즘에 많은 분들이 따라 하신다. 날 보면 '어머나~' 이런다 완전 유행어가 됐다"며 웃었다. 이어 김선경은 '영국 부부' 박선영, 최성국이 실제로 사귀지 않냐고 물으며 재미를 더했다.
이날 김선경은 "설레는 마음으로 왔다. 행복하게 지내고 즐겁게 보낼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김선경은 카페에서 자신을 픽업하러 올 멤버들을 기다렸다. 김광규와 김도균이 김선경을 만나러 갔다.
김광규는 김선경과 얘기를 나누며 요즘 대세로 떠오른 한소희를 언급했다. 김선경이 최근 '부부의 세계'에서 한소희 엄마 역할로 출연했기 때문. 김선경은 김광규가 한소희를 궁금해 하자 "너무 바빠 엄청 바빠. 극중 내 이름이 엄효정인데 다경엄마로 불린다. 내 이름은 없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