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예슬은 "(어제랑) 똑같은 거 나왔다"며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ENTP다"라고 자신의 성격유형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성격유형 특징을 읽던 중 "나는 잡초 근성이 있다. 밟아도 밟아도 일어난다", "맞다. 남한테 별로 관심이 없다"며 인터넷에 소개된 특징 설명에 공감했다.
이어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며 독립적이다'라는 설명에 "엄청. 저 엄청 독립적이다. 저 지금 싱글에 이렇게 혼자 살고 있는 거 보면 딱 개인주의에 독립적인 사람 아니냐"며 맞장구를 치기도 한 한예슬은 '관심 없는 분야는 무식, 관심 있는 분야에는 박신'이라는 설명에는 "관심 없는 분야는 세 시간을 들어도 모른다. 관심 없는 분야에는 무식을 넘어서 깡통, 무식을 넘어서 외계인이다. 정말 아무 것도 모른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면서 한예슬은 "저는 연예계에서 일어나는 일에도 관심이 없다. 가끔 다른 연예인 분들을 만났을 때, 그분들에게 일어난 해프닝을 몰라서 '얘가 나를 놀리는 거야?', '나를 비아냥거리려고 모른 척 하는 거야?'라고 오해할까봐 너무 두렵다. 저에 대한 그런 오해는 하지 않으시면 좋겠다. 저는 정말 아무 것도 모른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