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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사혁신처 주식백지신탁심사위원회는 지난달 해당 주식에 대해 직무관련성이 있다고 판단했고 조윤제 금통위원은 결국 보유 주식을 전부 매각했다.
15일 한국은행은 금통위가 조윤제 금통위원이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위원은 지난 4월 금통위원으로 취임하면서 금융주 등 5개 종목 주식을 처분하면서도 SGA·쏠리드·선광 등 코스닥 3개 종목을 팔지 않았다. 조 위원 보유 주식은 지난 1월 관보 기준으로 SGA 74만588주, 쏠리드 9만6500주, 선광 6000주 등이다.
15일 한국은행은 금통위가 조윤제 금통위원이 보유 주식 전량을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조 위원은 지난 4월 금통위원으로 취임하면서 금융주 등 5개 종목 주식을 처분하면서도 SGA·쏠리드·선광 등 코스닥 3개 종목을 팔지 않았다. 조 위원 보유 주식은 지난 1월 관보 기준으로 SGA 74만588주, 쏠리드 9만6500주, 선광 6000주 등이다.
팔지 않은 주식에 대해서는 인사혁신처에 직무관련성 심사를 청구했고, 심사가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5월 말 열린 통방 회의에서 제척됐다.
한은 측은 "금통위가 조 위원이 보유주식을 전부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16일 금통위 본회의에서 의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은 측은 "금통위가 조 위원이 보유주식을 전부 매각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16일 금통위 본회의에서 의결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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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