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머시(FARMACY)가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환경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SEFF)'에 베스트셀러 4종으로 구성된 400세트의 제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파머시(FARMACY)
파머시는 환경 재단이 주최하는 "서울 환경 영화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지속 가능 환경 운동을 실현하고 있는 많은 환경 운동가를 지지하기 위하여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그린 클린 클렌징밤, 데일리 그린즈 수분크림'을 포함한 클린 스킨케어 아이템들을 후원했다고 설명했다.

파머시 관계자는 "에코어스(Eco Us, Eco Earth)'라는 슬로건 아래 '나의 실천을 통한 우리의 변화가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든다'는 서울환경영화제의 활동이 자연을 생각하는 파머시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하여 이번 후원을 결정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자연과 조화롭게 상생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많은 고민은 통해 다방면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에 최대한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브랜드 운영과 관련해 더 많은 부분에서 '클린 뷰티'를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연구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7월15일(수)까지 진행되는 서울환경영화제는 매년 100여편의 환경영화를 소개하는 아시아 최대의 환경영화제로 영화 상영 외에도 영화계 거장들의 환경에 대한 생각을 듣는 온라인 마스터클래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온라인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