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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16일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둘째 아들 정우군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정우군은 아빠 강경준과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장신영은 해당 사진과 함께 "정우랑 놀아주기, 레고 맞추기. 정안이 어릴적엔 아빠 혼자 정안이 레고 만들어줬는데 이젠 정안이가 아빠와 함께 정우 장난감 맞춰주고"라는 글을 적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장신영은 지난 2018년 5월 강경준과 결혼해 2019년 9월 둘째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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