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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화사가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화사의 'Maria(마리아)'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22위를 차지하며, 3주 연속 동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화사의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진입은 솔로 데뷔곡 '멍청이'와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Orbit'에 이은 세 번째로, 솔로곡 모두를 해당 차트에 진입시키며 화사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화사가 작사, 작곡에 참여한 'Maria'는 세상과 타인에게 상처받은 이들에게 녹록지 않지만 그럼에도 애틋한 나 자신을 위해 다시 일어나 한 발 한 발 내딛자고 다독여주는 곡이다. 화사만의 애정 어린 메시지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위로와 위안을 건네주고 있다.
소속사 측은 "화사가 솔로곡 'Maria'를 통해 또 하나의 히트곡을 추가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역량을 굳건히 하는 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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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