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체력인증센터가 운영하는 '국민 체력 100' 서비스.(진천군 제공)© 뉴스1

(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진천군은 체력인증센터가 운영하는 '국민 체력 100' 서비스가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하는 동기 부여와 신체활동 부족에 따른 건강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과학적 체력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고 있다.

군은 올해 공모사업에 선정돼 3년간 사업을 운영한다. 초평생활체육 공원의 체력인증센터에서는 6~7개 체력항목을 측정·평가해 개인별 수준에 맞는 맞춤형 운동을 처방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실내 생활을 이어가는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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