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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한미모가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의 전처 변수미를 성매매 알선으로 고소한 이후 근황을 전했다.
한미모는 "네이버 기사 최신순으로 검색하니 불과 이틀 전에도 기사가 나왔다. 자꾸 오보들만 기사화 되는지. 이 사건이 종결 될 때까지 어떤 인터뷰에도 응하지 않았다"며 "모든 질문에도 묵비권을 행사하니 제가 화살을 거꾸로 맞고 있다. 저 정말 힘들다"라고 호소했다.
한미모는 또 "피의자인 그 분은 오히려 인스타 다시 활동한다고 전해 들었는데 정작 피해자인 저는 셀카를 찍을 엄두도 SNS에 올릴 생각조차도 용기도 없다. 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라며 "되려 고발인은 저 인데 죄 지은 사람마냥 숨어 다니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까봐 병 걸린 사람마냥 집 밖에도 거의 못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한미모는 또 "피의자인 그 분은 오히려 인스타 다시 활동한다고 전해 들었는데 정작 피해자인 저는 셀카를 찍을 엄두도 SNS에 올릴 생각조차도 용기도 없다. 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라며 "되려 고발인은 저 인데 죄 지은 사람마냥 숨어 다니고 사람들이 손가락질 할까봐 병 걸린 사람마냥 집 밖에도 거의 못 나갔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한미모는 자신을 둘러싼 잘못된 내용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번복해서 말씀 드리지만 정말 저를 돈 때문에 간 것처럼 만들지 말아 달라. 제발 저를 그렇게 만들지 말아 달라”며 "그렇게 골비고 감정 없는 사람과 몸 섞고 돈 벌고 저 그렇게 까지 사는 사람 아니고 그렇게 까지 살고 싶지도 않다. 저 좀 도와주세요”라고 억울함을 내비쳤다.
한미모는 지난 5월 변수미를 성매매 알선과 상습 도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에 변수미는 한미모 주장에 대해 “소설 같은 이야기”라며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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