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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임해중 기자 = 지하도상가개발 및 관리업체인 대현프리몰은 이달 22일 온라인 커머스업체 위메프와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에 따라 지하도상가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진출 및 판매활성화에 협력한다.
대현프리몰은 지하도상가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온라인몰 관련 기본교육,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위메프는 대현프리몰 소상공인들에게 일정기간 낮은 판매수수료를 적용한다. 서버이용료 면제와 함께 기획 행사 참여 등 우대도 제공한다. 소상공인들의 자금사정을 고려해 보통 2주 이상 걸리는 판매대금 결제기간은 1주일 이내로 앞당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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