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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번의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유퉁은 “이별은 다 가슴이 아프다”며 “몽골로 돌아간 가족과의 이별이 가장 가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몽골에 있는 딸 미미와 영상통화를 한 유퉁은 “‘보이스트롯’ 무대를 통해 ‘아빠 안 죽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당당하고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그래서 ‘보이스트롯’에 도전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그러면서 유퉁은 “이제는 남은 인생을 다른 사람 같이 살아보려고 한다”면서 “내가 만약 재혼을 한다면 미미 엄마와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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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