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아이러브 출신 민아(22)가 팀 활동 당시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면서 소속사와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입원 소식을 알리며 꼭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다.
25일 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현재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 입원 치료를 받게 됐다. 건강해져서 돌아 오겠다"며 "꼭 진실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민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코코아'에 영상을 올리고 팀 활동 당시 멤버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민아가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하고 나선 상황이다. 아이러브 멤버 일부는 보토패스로 재데뷔할 예정이었으나, 해당 사건으로 인해 데뷔가 미뤄지게 됐다.
다음은 아이러브 출신 민아가 SNS에 올린 글 전문.
많은 분들께서 저에게 연락을 주셨는데 아직까지 답장을 다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위로와 걱정의 메세지 정말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몸 상태가 많이 좋지 않아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건강해져서 돌아 오겠습니다.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꼭 진실을 밝히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