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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세리프는 프랑스 출신 가구 디자이너 ‘로낭&에르완 부홀렉’ 형제가 참여해 2016년 첫 선을 보인 제품으로, 알파벳 ‘I’자 형태의 독창적 디자인이 특징이며 ‘가구 같은 디자인’으로 호평 받고 있다.
사진은 '더 세리프' TV에 유명 브랜드 소품들을 배치해 다양한 디자인을 연출한 모습. (삼성전자 제공) 2020.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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