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사진=로이터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5명 발생했다.

27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일일 신규 확진자는 25명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175명이다.


신규 확진자 25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9명 ▲경기 6명 ▲충북 1명 ▲충남 1명 ▲부산 1명 ▲검역 과정 7명이다.

이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9명, 해외유입 확진자는 16명이었다.


국내발생 확진자 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6명 ▲경기 2명 ▲부산 1명이다. 대체로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특히 서울에서는 강서·관악·종로·용산·마포·강남구에서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4명 ▲유럽 1명 ▲아메리카 1명이다. 16명 중 9명은 지역사회, 나머지 7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했다. 국적은 내국인 9명, 외국인 7명이다.


격리해제자 수는 15명 증가한 1만2905명이다. 격리치료중인 확진자 수는 지난 26일보다 9명 증가한 97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지난 26일보다 1명 증가한 299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11%다. 성별로는 남성 2.48%, 여성은 1.81%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52만6974명이며 그중 149만4029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8770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