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질병관리본부 상황판단실에서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 전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현황 정례 브리핑에서 이날 낮 12시 현재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관련 누적 확진자가 총 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낮 12시 이후 3명(지인 2명, 실습생 가족 1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를 구분하면 이용자 17명, 이용자의 가족 3명, 지인 6명, 실습생 1명, 실습생 가족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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