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구로구는 29일 관내 9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로5동에 거주하는 60대 91번 확진자는 지난 26일 호흡곤란과 미각·후각 손실 증상이 나타났다.


이후 91번 확진자는 이날 오전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오후에 양성판정을 받았다.

구는 "동선 등 추가정보는 역학조사 후 공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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