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대전지역 이재민을 위해 30일 오전 대전 서구청에 생수, 체육복, 양말, 컵라면 등 구호물품을 지원하고 세탁구호차량 2대를 파견했다. (희망브리지 제공) 2020.7.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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