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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현아가 속옷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7월 29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탈의실에서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가 다양한 속옷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또한 현아는 상의를 탈의한 남자친구 던의 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2018년부터 2년째 공개 연애 중인 현아와 던은 지난해 소속사 피네이션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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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경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