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2명 나왔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0시보다 2명 증가한 1602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2명은 현재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만약 다음 달 1일 0시까지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으면 지난 6월 이후 가장 적은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된다.

현재까지 지난 6월 이후 가장 적은 신규 확진자 수는 3명으로 지난 5일·6일·19일·29일이 해당한다.


한편 서울시 신규 확진자는 전날(30일)까지 6일 연속 한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25일 7명을 시작으로 9명(26일)→6명(27일)→9명(28일)→3명(29일)→8명(30일)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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