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전문기업 프레시지(대표 정중교)가 집에서 간편하게 조리하여 즐길 수 있는 분식 밀키트 제품 ‘우삼겹 치즈 쫄면’을 출시했다.
‘우삼겹 치즈 쫄면’은 고소한 우삼겹과 짭쪼름한 치즈, 쫄깃한 쫄면의 면발이 잘 어우러지는 제품으로 음식 간의 새로운 조합을 즐기는 모디슈머(Modisumer)들이 SNS상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하며 ‘쫄면 삼합 레시피’로 화제를 모았던 메뉴다.
이번에 출시한 ‘우삼겹 치즈 쫄면’ 밀키트는 시중의 쫄면 제품 대비 풍부한 양의 식재료가 들어가 높은 가성비를 자랑한다.
우삼겹과 쫄면을 각각 300g씩 담았으며 여기에 모짜렐라 치즈까지 더해 성인 남성 2명이 부족함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조리가 쉽고 간편한 밀키트 제품이기에 누구나 15분 내외의 짧은 조리 시간으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다.
프레시지는 집에서 다양한 메뉴를 직접 만들어 먹는 ‘홈쿡’ 트렌드에 따라 총 300종에 달하는 다양한 밀키트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매콤달달한 짜장떡볶이의 감칠맛과 채끝살의 풍부한 육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채끝짜퐈떡볶이’를 출시하는 등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분식 까지 제품군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프레시지는 상품의 기획부터 출시까지 전 과정을 한달 안팎의 짧은 기간에 진행하는 제조 역량을 갖춘 회사로 다양한 제품들을 트렌드에 맞춰 출시하고 있다.” 라며 “이번 우삼겹 치즈 쫄면과 같이 SNS 상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