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적인 제조 없이 개봉 후 바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RTS(Ready to Serve) 제품으로, 칵테일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재료들과 도구를 준비하는 번거로움 없이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종 모두 250ml 용량의 캔 타입으로 휴대가 용이해 캠핑 등 야회 활동이 많은 여름 철 색다른 주류로도 제격이다. 또한 알코올 도수 4%대의 저도주로 술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올슉업 패션후르츠 마티니는 지난 해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칵테일 1위를 차지한 ‘포르노스타마티니’를 손쉽게 마실 수 있게 만든 제품으로 적당한 신맛과 달콤함이 조화를 이루며, 하와이안 다이키리는 오렌지와 파인애플, 망고 등의 열대 과일 향을 가미해 새콤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쉐이크베이비쉐이크 패션후르츠 마티니는 동일한 맛의 올슉업 제품에 비해 무거운 바디감과 더 강한 과일향을 갖고 있으며 라즈베리 모히토의 경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모히토 칵테일에 라즈베리 주스로 달콤한 맛을 더했다.
한편, 올슉업과 쉐이크베이비쉐이크는 이마트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금액은 2천원대다.
인덜지 브랜드 매니저는 “올슉업과 쉐이크베이비쉐이크의 시선을 사로잡는 독특한 디자인과 다양한 플레이버는 개성을 중시하고 끊임 없이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2030 세대의 트렌드에 부합한다”며 “본 제품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바(Bar)에서 제공하는 퀄리티의 맛있는 칵테일을 즐길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