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원/달러 환율은 4일 1190~1192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92.76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ISM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온 점이 펀더멘털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킨 가운데 최근 하락에 따른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했다”며 “달러 강세가 이어진 만큼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