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서울 광진구가 폭우와 팔당댐 방류수 증가로 한강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광진구 소재 육갑문 5개소 11문을 지난 3일 오후 7시 30분부로 모두 폐문했다.
육갑문은 한강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나들목에 설치되어 있는 수문이다. 이번 폐문은 9년 만에 이뤄졌다. 사진은 자양육갑문 폐문 전(왼쪽)과 후 모습. (광진구청 제공) 2020.8.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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