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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중부지방에 내리는 집중호우로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와 하류IC가 다시 통제됐다.
5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0분부터 올림픽대로 여의하류IC(영등포)의 차량 통행이 통제됐다. 오전 9시30분부터는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동작)도 통제됐다.
이날 비는 잠시 소강상태에 보였지만 한강 수위에 영향을 주는 팔당댐에서 한강물을 방류하고 있어 잠수교를 포함한 올림픽대로 일대도 통제됐다.
앞서 잠수교는 2일 오후부터 이날 오후 11시까지 나흘째 전면 통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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