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스테파니가 예능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뉴스1

가수 스테파니가 '라디오스타' 출연 소감을 전했다.

6일 OSEN 보도에 따르면 스테파니는 이날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오랜만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엄청 설렜다"라고 밝혔다.


그는 "오는 9월 발레 공연을 앞두고 완벽한 무대를 여러분께 보여드리고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라며 "라디오스타를 시작으로 방송 활동도 열심히 하고싶다"라고 강조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나와 여러 이야기를 풀었다. 특히 띠동갑 연인인 전 메이저리그 선수 브래디 앤더슨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남자친구를 처음 만났을 때 구단의 부회장이었고 나는 LA에서 발레리나로 활동하고 있었다. 처음엔 나이 차이를 몰랐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스테파니는 "저희 엄마랑 4살 차이 난다. 남자친구랑 8년 정도 친구로 지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