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단양군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3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천연기념물 제261호인 온달동굴이 잠기고, 주택침수 및 농경지 피해 접수건수가 1600여건에 달하는 등 이번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
구리시는 지난 2007년 9월 단양군과 자매결연을 체결, 지속적인 교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이번 집중호우로 갑작스럽게 삶의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구리시민의 정성을 담은 작은 손길이 이재민을 비롯한 복구 인력에게 위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구리=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