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선별진료소에 지난달 20일 한 시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마포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7일 마포구에 따르면 구민 1명이 전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아 관내 56번 확진자가 됐다.

56번 확진자는 예정된 수술을 위해 입원하기 전 채혈과 함께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기침과 발열 등 의심 증상은 보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구는 "현재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가족 2명은 자가격리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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