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성동구 가족 모임과 관련하여 성동구 1명이 지난 5일 최초 확진 후, 같은 날 가족 1명, 이후 지인 부부 2명(6일 1명, 7일 1명)이 추가 확진돼 이날 낮 12시 기준으로 누적 확진자는 총 4명이라고 밝혔다.


접촉자 관리 및 감염경로에 대한 심충조사가 진행 중이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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