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이 충북 청주시 오송읍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실에서 코로나19 국내 발생현황 브리핑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오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서울 선교회 소모임과 관련하여 선교회 활동을 하는 은평구 1명이 4일 확진 후, 가족 1명이 같은 날 확진되었고, 역학조사결과 기존 확진자 2명이 지난달 19일 같은 선교회 소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파악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명이라고 밝혔다. 기존 확진자는 지난달 22이로가 23일 각각 확진된 부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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