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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관악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8일 관악구에 따르면 은천로51 은천요양병원 간병인이 전날 코로나19 확진됐다.
이 환자는 동작구민으로 1~6일 병원, 2일 양녕로 23에 위치한 식당 자매집을 다녀갔다.
관악구는 해당 병원 입원 환자와 의료진에 대한 전수검사를 마쳤다. 또 확진자가 다녀간 곳을 방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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