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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인 남대문 시장 케네디상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가운데 10일 오전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 케네디상가가 폐쇄되어 있다.
고양시 반석교회 관련 집단감염이 서울 남대문 시장으로 번지면서 서울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총 13명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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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규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