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1) 이재명 기자 = 경기 김포시의 한 교회 60대 여성 교인이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이 교회 신도 6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0일 김포시에 따르면 이날 A씨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이날 오후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주님의 샘 장로교회.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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