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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아름다운가게가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보호종료아동은 아동복지법상 만18세가 되어 법적 보호가 종료돼,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하는 청소년을 가리킨다.
'보호가 종료되었습니다, 자립이 시작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이번 캠페인은 보호종료아동 당사자와 아동양육시설의 자립전담요원 등이 직접 보호종료아동이 겪는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아름다운가게는 보호종료아동의 사회적 자립지원을 위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와 전화(02-725-8080)를 통해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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