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1) 장수영 기자 =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0일 정부세종청사 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제2차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박 장관은 '더 많은 국민의 더 나은 기본생활을 보장하는 포용 국가 기반 구축'을 목표로 '빈곤 사각지대 해소, 보장 수준강화, 탈빈곤 지원, 제도기반 내실화' 등 4대 분야와 14개 추진과제를 설정했다. 2020.8.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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