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수젠텍
체외진단 업체 수젠텍이 분기 첫 흑자 달성에서도 실적 전망치를 크게 하회해 주가가 내림세다.

11일 오전 9시8분 기준 수젠텍은 전 거래일보다 17.9%(9200원) 상승한 4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0일 수젠텍은 올해 2분기 개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21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2억원으로 2029.1% 증가했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수젠텍의 2분기 매출액 1523억원, 영업이익이 118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