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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당국에 따르면 롯데리아 직원 모임에 함께한 19명 중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12일 오후 방역 조치 완료 후 정상 영업 중인 서울 종로구 롯데리아 종각역점. 2020.8.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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