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가 ' 희망콜 보이스 챌린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 사진제공=광주도시관리공사
광주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는 이용고객들과의 소통 채널 다양화 및 시민참여의 기회 확대, 감정노동자(콜 상담원) 보호의 일환으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희망콜 보이스 챌린지' 이벤트를 오는 10월말까지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차량 이용고객들이 직접 광주 희망콜을 홍보하는 내용 및 감정노동자 보호 멘트를 사전에 녹음, 희망콜 대표전화 수신 전 안내 멘트로 송출 할 예정이다. 현재 이용 고객(시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광주도시관리공사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서는 고객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시민참여 및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자 '희망콜과 함께하는 귀성길', '희망콜과 함께 떠나 봄', '희망콜 보이스 챌린지' 등 고객과 함께하는 각종 이벤트를 실시,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지지를 얻고 있다.

유승하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고객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를 위해 각종 이벤트 실시 등 고객 중심 서비스 체계 구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본적인 서비스가 아닌 감성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